강아지가 먹어도 되는 과일·채소 정리

급여 가이드 · 읽는 시간 약 4분

과일과 채소는 칼로리가 낮고 수분이 많아서 간식으로 쓰기 좋아요. 다만 강아지에게 안전한 것과 위험한 것이 달라서, 먹이기 전에 확인이 필요해요.

먹여도 되는 과일 (소량)

과일급여 요령
사과씨와 심을 반드시 제거하고 껍질째 작게 잘라 줘요.
블루베리그대로 소량. 작은 간식으로 좋아요.
수박씨와 껍질을 제거하고 과육만. 수분 보충에 좋아요.
바나나당분이 높으니 아주 소량만 줘요.
딸기꼭지를 떼고 작게 잘라서 소량.
멜론·참외씨와 껍질을 제거하고 소량.

먹여도 되는 채소 (소량)

채소급여 요령
당근생으로 작게 자르거나 익혀서. 칼로리가 낮아요.
오이생으로 얇게. 수분이 많고 칼로리가 낮아요.
브로콜리익혀서 소량. 많이 먹으면 가스가 찰 수 있어요.
단호박·호박익혀서 껍질과 씨 제거. 변이 묽거나 단단할 때도 쓰여요.
고구마익혀서 소량. 탄수화물이 많아 칼로리에 주의하세요.
양배추익혀서 소량. 많이 먹으면 소화가 힘들 수 있어요.

급여 원칙

먹이면 안 되는 음식

위험한 음식을 먹었다면 양과 시간을 기억해 두고 바로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자세한 목록은 간식 가이드에서도 볼 수 있어요.

당뇨, 신장 질환, 췌장염 등 지병이 있으면 과일·채소도 제한이 필요할 수 있어요. 수의사에게 먼저 물어보세요.